
꽃이 피고 지는 모습은 우리네 삶과 닮아 보입니다.
자연에 사계가 있듯 인생에도 사계가 있고,
그 토록 아름다운 꽃에도 사계의 순리가 담겨있습니다.
- 박유미 작가 -
봄꽃이 우리에게 하는 말, 귓가에 떠도는 속삭임
싱그러운 향기와 더불어 잔잔히 들리는 꽃 피는 소리는 천상의 음악입니다.
나풀거리는 화려한 꽃잎이 세상에 향기를 흩날립니다.
나만의 시각을 활용한 정물과 빛의 그림자,
그리고 아름다운 풍경으로 구성되는 작업이다,
나의 그림을 통해서 보는 이의 눈과 마음과 오감을 일깨우는 기쁨을 선사합니다.